(광명=연합뉴스) "동굴 안으로 들어오니 오싹하고 한기가 느껴질 정도네요.".
방학을 맞아 광명동굴을 찾은 전주지역 고등학생 강모 군은 "엄마 추천으로 왔는데 동굴 안 바람길이 시원해서 좋았고 아쿠아월드도 인상적이었다"며 "지하로 내려갈수록 동굴의 깊이와 분위기를 다르게 느낄 수 있어 색달랐다"고 전했다.
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이달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광명동굴 개장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후 7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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