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식품 분야에서 연구된 기능성 소재가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화장품 소재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석 대표는 “식품 분야에서 축적된 소재 연구와 안전성 자료는 화장품 산업에서도 가치 있는 자산이 될 수 있다”며 “다만 식품에서 확인된 기능이 화장품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피부 적용 목적과 제품 형태에 맞는 별도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더마는 화장품 인체적용시험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를 위한 인체적용시험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식품소재가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두 산업을 연결하고, 과학적인 임상 근거를 구축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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