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라이벌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에인절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텍사스가 에인절스로부터 포수 로건 오호프(26)와 오른손 투수 체이스 실세스(26)를 영입하고 그 대가로 마이너리그 내야수 앙헬 아레돈도(20)를 에인절스로 보냈다'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
한편 멕시코 출신 아레돈도의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싱글A 성적은 85경기 타율 0.243(296타수 72안타) 8홈런 4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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