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표 관광지 타지마할을 방문한 한국인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게다가 구급 당국의 대응이 1시간 이상 지연되면서 현지 조사국이 항의에 나섰다.
27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한국인 김모 씨(25)는 인도 타지마할에서 티켓을 구매한 뒤 입장을 기다리던 중에 원숭이에게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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