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PUBG(배틀그라운드)’ 프랜차이즈의 견조한 성장과 신작 ‘서브노티카2’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조2902억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매출은 4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는데 그쳤고 직전 분기 대비로는 35.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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