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별세한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회장을 맡았던 중일 경제 교류 기구의 새 수장이 이와야 다케시 전 외무상으로 정해졌다고 마이니치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일본과 중국의 경제 교류를 위한 민간 단체인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는 전날 도쿄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고노 전 의장의 후임으로 이와야 전 외무상을 선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노 전 의장은 생전에 자신의 후임으로 이와야 전 외무상을 추천한 바 있으며, 협회는 외무상 경험 등을 고려해 이와야 전 외무상을 선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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