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이 주거 취약계층의 무더위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 다수가 거주하는 쪽방촌(총 10세대)과 현재 2세대(총 12명)가 입소해 있는 만부주택의 현장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구청장은 쪽방촌 해당 세대를 직접 찾아 폭염 대비 상황과 거주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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