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오는 9월 한 달간 전국 19곳 사찰에서 '외국인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은 1박 2일 3만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한국 전통문화와 산사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불교문화사업단 단장 일화스님은 "템플스테이는 1천700년 한국 불교의 숨결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통로"라며 "아름다운 산사에서 한국 불교의 깊은 멋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