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가 2025년 7월∼2026년 6월 국민신문고에 제기된 청년 제기 민원 41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민원인은 분류별로 남성(70.1%), 30∼34세(52.8%), 수도권 거주자(58.2%)가 다수였다.
남성은 병역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고, 여성은 일자리·육아 관련 민원 비중이 높았다.
정일연 권익위 위원장은 “청년 민원은 단순한 불편 사항이 아니라 우리 사회 청년들이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보여주는 중요한 목소리다”라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되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