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보-하나은행, 300억 규모 포용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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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하나은행, 300억 규모 포용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 강화

지원 대상은 인천e음 상생가맹점, 공공배달앱(먹깨비) 가맹점,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으로, 지역 밀착형 포용금융을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포용금융의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약보증 신청은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보증드림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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