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나홍진 아니다…복귀 8년 만에 한국 최초로 '이곳'에서 감독상 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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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나홍진 아니다…복귀 8년 만에 한국 최초로 '이곳'에서 감독상 탄 '감독'

한국 감독 최초로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넷플릭스는 30일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독상(TIFF Ebert Director Award)'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토론토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영화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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