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 8월 말 종료… 9월 '모두의카드'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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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카드 8월 말 종료… 9월 '모두의카드'로 통합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오는 8월 말 운영을 종료하고, 9월부터 전국 단위 교통카드 서비스인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통합해 정식 출시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서울시는 서울시가 여덟 번째로 ‘모두의카드 지역 특화사업’(K-패스)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의 요청으로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이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연장돼,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환급 혜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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