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안산시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탈의 공간과 휴게 공간, 운영 안내 시설을 설치했으며,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와동공원과 호수공원 물놀이장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더위를 피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현장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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