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이라고 밝힌 글쓴이가 '이 정도면 살인미수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글을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려 이달 초 JTBC '사건반장'에서 소개된 사고를 다시 꺼냈다.
그는 "동생이 지게차에 실린 짐 위에서 일하던 중 사장이 장난친다며 지게차를 흔들어 약 5m 높이에서 떨어져 기절까지 했다"고 적었다.
그는 "지게차를 흔들 당시 동생이 사장에게 고소공포증이 있으니 하지 말라고 했지만 계속 흔들어댔다"며 "머리부터 떨어졌는데 다행히 쌓아둔 상자 위로 먼저 떨어진 뒤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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