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이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2026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펠로우십 1기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7명을 '럭스틸리에'로 공식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미래 건축 인재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무형 프로그램인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을 마련했다.
송원 미래건축인재 1기 펠로우들은 임명장 수령과 함께 럭스틸리에 공식 구성원으로 등록됐으며, 동국제강그룹의 전폭적 지원을 바탕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의 영국 건축 탐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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