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028260]이 올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000720]은 2위를 유지했고, GS건설[006360]은 두 계단 상승한 3위를 차지했다.
공사종류별 작년 실적을 보면 토목건축 부문은 현대건설이 10조9천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물산(9조7천억원), 현대엔지니어링(7조8천억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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