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내달 구명조끼 미착용 단속…9∼11월 취약 업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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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내달 구명조끼 미착용 단속…9∼11월 취약 업종 점검

해양수산부는 어선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8월 한 달간 구명조끼 미착용을 단속하고, 사고 위험이 커지는 9∼11월에는 취약 업종 어선과 위험 해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조업이 활발해지고 태풍과 높은 파도 등 기상 위험이 커지는 9∼11월을 어선 사고 취약 시기로 정해 집중 관리에 나선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가을철은 기상 변화와 조업 증가로 어선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라며 "출항 전 기상정보와 어선 상태를 점검하고 조업 중에는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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