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내달 2∼4일 일본 자매도시인 미야자키(宮崎)현 미야자키시 중학생 등 14명이 입국해 청소년 교류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이 지역 중학생 집에서 머물면서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지난해 11월에는 보은지역 중학생들이 미야자키시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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