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이 클럽 브뤼헤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벨기에 'HLN'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클럽 브뤼헤는 새로운 수비수 이한범 영입 위해 미트윌란과 합의에 성공했다.700만 유로(약 116억 원) 이상과 보너스를 지급하려고 한다.이한범은 브랜던 메헬레와 수비진을 구성할 예정이다.이한범이 오면 클럽 브뤼헤 첫 한국인 선수가 된다"라고 전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 유니폼을 입고 벨기에 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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