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군민 일상 바꾸는 '선순환형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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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군민 일상 바꾸는 '선순환형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충북 진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선순환형 고향사랑기부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안전손잡이 지원 등을 위한 지정기부사업도 벌이고 있다.

군은 또 지난해 모금액(11억4천500만원)으로 올해 '팡팡 장난감도서관 장난감 교체 지원사업'(2천500만원), 문화시설 이용이 어려운 주민과 기업체 근로자를 직접 찾아가는 '소소한 음악회'(2천만원),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의 '중소기업 산업안전 재해예방 지원사업'(3천만원), 은둔형 청소년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집 밖(집밥) 한걸음 사업'(500만원) 등을 벌였거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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