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지역 향토기업인 ㈜학화1934(할머니학화호도과자 본점)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 분야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선정에 따라 학화1934가 참여한 컨소시엄은 내년까지 농식품 제조 현장에 적용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AI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국고보조금 20억원과 참여기관 자부담 10억원 등 총 3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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