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차' 전용 78.05㎡(약 2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직전 거래가인 9억4500만원(6월 11일)보다 2억4500만원(25.9%)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5억2000만원(7월 2일)보다 1억6500만원(31.7%)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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