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교육재단이 한국과 일본 청소년 40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열었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의 전통·현대문화를 체험하고 공동 과제를 수행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교보교육재단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일대에서 일본 야스다학원 중·고등학교와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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