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 식사 기록과 연속혈당측정기(CGM) 데이터를 연계한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혈당 및 신체지표 개선 성과를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의 헬스케어 솔루션은 구내식당 이용자의 건강 데이터와 취식 기록을 분석해 맞춤형 식단과 코칭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시작 당시 공복혈당이 당뇨병 진단 기준(126㎎/dL 이상)에 해당했던 참여자 29명의 공복혈당은 평균 13.2㎎/dL 낮아졌으며, 이 가운데 16명은 공복혈당 수치가 당뇨병 전단계 범위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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