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구호물자를 전달하려다가 구금된 국제 구호선단 소속 인도네시아인 활동가들이 반인도적 범죄 혐의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검찰에 고발했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국제 구호선단 '글로벌 수무드 함대' 소속 인도네시아인 활동가 9명은 전날 자국 검찰에 네타냐후 총리를 고발했다.
이스라엘은 벤그비르 장관이 공개한 영상으로 국제적 비판이 확산하자 모든 구호선단 활동가를 추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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