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 2410억 원이 반영됐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부사장은 EV용 중저가 제품과 원통형 배터리 출하 증가,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로 매출이 전분기보다 15% 늘었으며 ESS 출하는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30% 이상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북미 생산 역량 확대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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