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도지사가 최근 전 직원에게 도정 철학과 혁신 의지를 담은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신 지사는 지난 27일 도 산하 전 직원 2천200여명에게 취임 후 처음으로 편지를 발송했다.
앞서 지난 1일 취임한 신 지사는 '충북 대전환, 민생실용 충북'이라는 비전 아래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한 실용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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