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이동경의 활약을 앞세워 서울을 3-1로 꺾었고, 이동경은 올 시즌 7골 5도움으로 K리그1 최다 공격포인트와 도움 부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원은 K리그2 19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고, 일류첸코와 박현빈, 이건희가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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