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센터는 서울 본사 400여명의 전문 역량과 지평 AI 인프라센터, 기후에너지센터, 공공정책솔루션센터 그리고 지평기술센터를 하나로 결합하여 사업 기획부터 인허가, 투자·금융, 구축, 운영 및 분쟁 대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센터는 재생에너지, 전력망, RE100, 환경규제 및 에너지 정책 관련 자문을, 공공정책솔루션센터는 입법·정책 모니터링과 규제·대관 대응을 지원한다.
사 대표변호사는 "서남권센터는 지평의 분야별 전문센터와 전문가 역량을 결집해 서남권에서 추진되는 첨단산업 프로젝트를 사업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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