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 번째’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대신 메이저리그 직행을 선택한 심준석(22)이 뉴욕 메츠 마이너리그 루키리그 팀에서 방출돼 무적 신세가 됐다.
뉴욕 메츠는 지난 29일(한국시각) 구단 산하 루키리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 FCL 메츠의 오른손 투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전했다.
심준석은 마이너리그 루키리그에서 3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8.27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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