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입사 지원서에 써야 하는 스펙의 수가 많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이력서의 요구 항목 수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43.9%가 '많다'를, 38.1%가 '매우 많다'를 각각 선택했다.
입사지원서 방식이 지원자의 능력을 얼마나 보여주는지 묻는 항목에서 '보여주지 못한다'가 36.5%, '전혀 보여주지 못한다'가 11.3% 등 부정적 응답이 47.8%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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