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에는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관·과·소장이 참석해 25개 부서가 발굴한 군민 체감형 실행과제 127건과 공약사업 72건의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기본소득과 돌봄, 의료, 문화, 주거,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부안 형 기본사회를 군정 전반에 본격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화·생활 분야에서는 문화ON 프로젝트와 부안 문화 패스,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문화복지 정책을 확대하는 한편, 마을 방범 CCTV 확충, 청년특화주택 100세대 공급, 심성제 생활 체육시설 조성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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