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참여자 지원 실적과 자활사업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실시 됐다.
정읍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 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활사업 참여자가 지속해서 증가한 가운데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사업단의 매출과 수익을 높이는 등 주요 평가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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