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은 장기화 된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고창군은 추석 전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하기 위해 총 15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특히 군민 활력 지원금과 지역 소비 활성화 정책을 통해 침체 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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