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황정민의 아들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친분이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30일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황정민 아들과는 서로 면식이 있는 사이”라며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은 몇 번 주고받았지만, 내가 막무가내로 상대방에게 DM을 한게 아니라 상호 간 평범하게 연락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인으로서 지인 자녀의 공연을, 자녀 본인과 정상적인 맥락에서 소통하여 직접 관람하러 간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의 일환으로, 당시에는 문제삼지 않았던 사안인데, 이를 ‘아들에게 접근했다’, ‘학부모만 올 수 있는 걸 어떻게 찾아갔는지 모르겠다’며 미성년자 자녀에게 의도를 가지고 스토킹 한 것처럼 허위로 경찰에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