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다니는 고모를 폭행하도록 의뢰한 30대와 돈을 받고 폭행에 가담한 일당, 중간 연결책 등 7명이 구속됐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 수사대는 상해 등 혐의로 폭행 의뢰자 30대 남성 A씨와 A씨의 지시로 청부 폭행 방법을 물색해본 20대 남성 B씨, 중간 연결책과 실제 돈을 받고 폭행에 가담한 남성 등 총 7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후 폭행범이 검거됐고, 보복 폭행의 정황을 포착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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