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전문기업 SK일렉링크(대표 류영준)가 CCS1과 NACS(북미충전표준)를 동시에 지원하는 350kW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멤버십 회원은 새로 조성된 고속도로 충전 거점에서 kWh당 295원의 단가로 초급속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일렉링크는 기후부 정책 기조에 맞춰 지난 5월 회원 요금을 선제적으로 인하한 데 이어, 4종의 구독 요금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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