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철도와 공공주택 분야에서 대형 사업을 연이어 확보하면서 올해 누적 신규 수주액이 2조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고양창릉 B-1BL 및 양주고읍 A-12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두 사업의 전체 규모는 총 838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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