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피해자들에게 시비를 걸며 흉기로 위협한 중국이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 27일 밤 10시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남녀에게 시비를 걸고 거주지에서 흉기를 들고 와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또 이들 거주지에서 불법체류 중국인 4명을 추가로 적발해 출입국·외국인청으로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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