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도 4-0 승리를 거뒀던 즈베즈다는 1·2차전 합계 9-0 압승으로 3차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아르나우토비치는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멀티골을 완성했고, 설영우는 올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도움으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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