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최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형 창고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내달 31일까지 '2026년 창고시설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들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안전 상담,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화재 예방 서한문 발송 등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연면적 5천㎡ 이상 창고시설을 대상으로는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방화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화재안전조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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