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비치 시네마, 인디밴드 공연, 해변요가, 스탠드업 패들보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키마비치'가 열린다.
비치 시네마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일 오후 8시 문을 연다.
해양 체험은 다대포에만 머물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천시의회,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제2탄약창 이전 특위 출범
김진일 시의원, 율하벚꽃축제 김해 대표축제 격상 제안
“폭염 땐 중단·이동·확인”… 대전기상청 '해피해피' 캠페인
민경우 도의원, "화장실 없는 농촌 현장, 농민 인권 사각지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