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보존을 위한 국제사회의 새 전략을 담은 '부산선언'이 채택되면서 부산은 국제유산포럼과 유네스코 카테고리2센터 설립 등 후속 구상에 착수한다.
이번 회의에는 칼레드 엘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21개 위원국 대표를 비롯해 162개국 관계자 31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의 핵심 성과는 지난 20일 공식 채택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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