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세계유산위 폐막…국제유산 후속사업 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세계유산위 폐막…국제유산 후속사업 시동

세계유산 보존을 위한 국제사회의 새 전략을 담은 '부산선언'이 채택되면서 부산은 국제유산포럼과 유네스코 카테고리2센터 설립 등 후속 구상에 착수한다.

이번 회의에는 칼레드 엘아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21개 위원국 대표를 비롯해 162개국 관계자 31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의 핵심 성과는 지난 20일 공식 채택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선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