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 59.4%…'평년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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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 59.4%…'평년보다 낮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가뭄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폭염에 노출된 폐지 수집 노인을 위한 대체 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특별시는 농업정책과장을 상황실장으로 농업기반팀 전원이 참여하는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구성하고, 영농이 끝날 때까지 시군별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 가뭄 피해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한다.

지난 24일 기준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저수율 68.5%의 86.6%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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