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했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전문 트레이닝센터를 열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투구 동작 초고속 분석, 신체 가동성과 근력 데이터를 활용한 훈련, 부상 예방 평가와 컨디셔닝, 유소년 야구 교육 등이다.
오 대표는 “현역 시절 쌓은 경험과 첨단 장비로 확보한 데이터를 결합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구축했다”며 “유소년 선수의 성장부터 엘리트·프로 선수의 경기력 향상까지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