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요 분과는 네이버클라우드, 공급 분과는 LG전자, 기반 분과는 카카오가 각각 분과장을 맡아 운영한다.
정부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18.4GW 규모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전후방 산업의 수출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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