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기술윤리 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
이민석(왼쪽부터)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D센터장, 김경훈 카카오 AI 세이프티 리더, 하진화 카카오 AI 커뮤니케이션 수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카카오) 카카오는 ‘AI&기술윤리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세웅 카카오 AI&기술윤리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외부 자문단 발족은 AI 윤리 거버넌스를 한 단계 확장하고, 윤리 기준과 원칙을 한층 견고히 다지기 위한 목적”이라며 “자문단의 독립적인 시각을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해 책임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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