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KT&G와 손잡고 청년창업·소셜벤처 지속가능한 성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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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KT&G와 손잡고 청년창업·소셜벤처 지속가능한 성장 이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8년 체결한 청년창업 지원 협약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확대해 청년창업과 사회혁신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성동구 성수동은 500여 개의 소셜벤처 기업이 모여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벤처 밸리로, 사회혁신 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왔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과 기업의 역량을 결합해 사회혁신 생태계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T&G와 같은 우수한 민간 파트너와 함께 성수동 소셜벤처 밸리가 세계적인 사회혁신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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