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8일째 이어진 김포의 한 건설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온열질환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구토 증상까지 보인 A씨를 응급 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포지역에는 지난 23일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후 일주일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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