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공공데이터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운영한 'AI·데이터 서포터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원)생 서포터즈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영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하며 공공데이터 홍보에 적극 나섰다.
유승희 무보 AI·디지털사업본부장은 "지난 3개월간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 덕분에 공공데이터 이용이 크게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를 적극 발굴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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